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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ION INVESTMENT PARTNERS</title>
		<link>http://unionip.net</link>
		<description>유니온 투자파트너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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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 26기 결산공고]]></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9]]></link>
			<description><![CDATA[제 26기 결산공고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ue, 31 Mar 2026 15:50:3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1"><![CDATA[financi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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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 25기 결산공고]]></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8]]></link>
			<description><![CDATA[제 25기 결산공고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Mon, 31 Mar 2025 13:02: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1"><![CDATA[financi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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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4기 결산공고]]></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5]]></link>
			<description><![CDATA[제 24기 결산공고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Fri, 29 Mar 2024 11:16: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1"><![CDATA[financia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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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파묘' 200만 돌파, '서울의 봄'보다 빠르다…투자한 VC '흐뭇’]]></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7]]></link>
			<description><![CDATA[영화 '파묘'가 개봉 4일만에 누적관객수 200만명을 돌파했다. 주말 하루동안 77만명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일일 최다 관객수를 달성했다.

이 같은 추세라면 손익분기점(BEP) 330만명을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봄'의 흥행에 이어 '파묘'가 또 한 번 벤처캐피탈(VC)들에게 고수익을 안겨줄지 주목된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따르면 '파묘' 극장 관객 수는 전일 기준 229만명을 기록했다. 1300만명을 돌파한 영화 '서울의 봄'이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동원한 것보다 2일 빠르다. 이 영화 제작비는 140억원으로 이에 따른 BEP 관객수는 약 330만명이다.

25일 기준 극장 티켓 누적 매출액은 224억원으로 제작비를 초과했다. 단 티켓 판매매출액에서 부가가치세(10%), 영화발전기금(3%), 극장·배급사(45%) 몫을 떼고 제작비까지 정산해야 투자수익을 나눈다. 때문에 업계에서는 파묘가 이번주 BEP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가장 큰 수익을 보는 건 제작과 제공·배급을 맡은 쇼박스 (3,695원 ▼30 -0.81%)다. 일반적으로 메인 투자자는 총제작비의 20~30%를 책임지고 투자자를 모집한다.

이외에도 △쏠레어파트너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센트럴투자파트너스 △가이아벤처파트너스 등이 문화콘텐츠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VC들이 투자에 참여했다. 이들은 5억~10억원 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앞서 천만영화 '서울의 봄'에 투자한 곳도 있다.

'서울의 봄'은 BEP인 460만명을 크게 넘어서면서 투자한 VC들은 2배가 넘는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파묘'의 수익률도 관심을 모은다. 극장 상영 종료 후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인터넷TV 등으로 나오는 부가수익도 있다.

다만 추가 수익 규모는 오는 28일 개봉하는 '듄:파트2'에 달린 걸로 보인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듄: 파트2'의 실시간 예매율은 45.5%로 1위이며 파묘가 41%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듄' 1편은 코로나 팬데믹인 2021년에 개봉해 전세계에서 4억달러(약 5300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국내에서도 150만명의 관객을 모았던 작품이다.

'파묘'는 '검은 사제들', '사바하' 등 이른바 K-오컬트물을 연출해 온 정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작품이다. 주연 배우는 김고은·최민식·유해진·이도현 등이다. 개봉 전부터 해외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쇼박스는 지난해 열린 아시아콘텐츠&amp;필름마켓(ACFM 2023)에서 동남아 등 해외 바이어에게 '파묘' 판권 판매를 진행했다. 25일(한국시간) 막내린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도 초청돼 해외 판권 판매 계약을 논의 중이다.

'파묘'에 투자한 VC 관계자는 "파묘는 시나리오부터 스토리라인이 탄탄해 높은 수익을 기대했다"며 "흥행속도도 빠른데다 이번주는 삼일절 연휴도 있어 할리우드 대작 '듄:파트2'와 맞붙어도 준수한 성적표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ue, 06 Feb 2024 21:33: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만 영화 기대되는 ‘서울의 봄’, 투자한 VC도 웃음]]></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6]]></link>
			<description><![CDATA[영화 ‘서울의 봄’이 누적 관객수 700만명을 넘기며 ‘천만 영화’ 타이틀에 다가가고 있다. 손익분기점(BEP)도 훌쩍 넘겨 영화에 투자한 벤처캐피탈(VC) 또한 함박웃음을 지을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서울의 봄’ 엔딩크레딧에 ‘공동제공’으로 이름을 올린 VC는 총 9곳이다. 구체적으로 ▲쏠레어파트너스 ▲미시간벤처캐피탈 ▲KC벤처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이수창업투자 ▲가이아벤처파트너스 ▲보광인베스트먼트 ▲센트럴투자파트너스 ▲일신창업투자 등이다.

이외에도 영화·드라마 제작사 ‘바이포엠스튜디오’와 ‘하이그라운드’ 등도 공동제공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 제작에 돈을 투자는 했지만, 메인 투자사보다 투자금이 적을 경우 공동제공이라는 용어를 부여한다.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투자사는 수익을 얻게 된다. 통상 영화 티켓 매출액에서 영진위 발전 기금·세금을 제외하고 남은 돈 중 절반은 극장이, 남은 돈의 10%는 배급사에 돌아간다. 극장·배급사 몫을 제외한 금액 중 제작비를 뺀 순수익은 투자사와 제작사에 분배되는데, 투자사는 투자 비율만큼 투자금을 회수하게 된다. 

‘서울의 봄’은 개봉 20일차인 11일 오전 누적 관객수 700만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서울의 봄’은 ‘범죄도시3’ ‘엘리멘탈’ 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700만명 기록을 세운 영화가 됐다. ‘서울의 봄’은 개봉 12일만에 손익분기점인 관객수 460만명을 넘어섰다. 투자수익 구간에 접어든 것이다. 영화가 일찌감치 BEP를 훌쩍 넘긴 만큼, 투자자들은 앞으로 더 큰 수익을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의 봄’ 극장 티켓 판매 수입은 지난 10일 기준 672억원이다. 여기에 남은 극장 상영 기간 동안 추가 티켓 수입 발생할 전망이다. 또한 극장 외 부가수익도 기대된다. 극장 상영 종료 후 인터넷·케이블TV,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에 판권을 판매해 추가 수익이 나는 구조다. 

극장가에서는 ‘서울의 봄’이 관객 수 1000만명을 넘기며, ‘범죄도시3’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천만 영화’에 등극할 것이라는 관측에 무게를 싣는다. 올해 한국영화 시장이 위축되면서 투자성과 또한 부진한 가운데 ‘서울의 봄’이 극장가 한파를 녹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일반적으로 영화가 개봉한 뒤 시간이 지날수록 관객 평점도 낮아지는데 ‘서울의 봄’은 씨지브이(CGV) 에그지수 99%, 네이버 관람객 평점 9.58로 올해 개봉작 중 최고 점수를 유지하고 있다. 오는 20일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할 때까지 경쟁작이 없어 이번 주말까지 850만~900만명의 관객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서울의 봄에 대해 “서울의 봄 흥행으로 관련주의 주가도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며 “무거운 주제이고 결론도 알고 있으며 영화비수기에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흥행을 하는 이유는, 리드타임(Lead Time, 영화 제작에 걸리는 시간)이 15개월인 비교적 신작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서울의 봄’은 1979년 12·12 군사반란의 긴박했던 9시간을 영화적 상상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김성수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황정민과 정우성이 주연을 맡았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21:32:4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3기 결산공고]]></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4]]></link>
			<description><![CDATA[제 23기 결산공고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Fri, 31 Mar 2023 14:16: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1"><![CDATA[financia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니온투자, 특허기술·IP 신흥강자 등극]]></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3]]></link>
			<description><![CDATA[유니온투자파트너스(이하 유니온투자)가 특허기술 투자 '신흥강자'로 떠올랐다. 2년 전에 이어 올해도 기술금융 투자펀드 위탁운용사(GP) 지위를 따내면서다. 앞서 결성한 펀드 투자재원을 1년여 만에 전부 소진하며 운용 실력을 입증한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유니온투자는 지난달 말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하 성장금융)이 주관하는 기술금융 투자펀드 8차 위탁운용사로 선정됐다. 2020년 같은 부문 6차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지 2년 만이다.

기술금융 투자펀드 주축 출자자(앵커LP)는 성장금융과 모태펀드다. 성장금융이 운용하는 성장사다리펀드를 통해 위탁운용사 세 곳에 500억원을 출자하면, 모태펀드 특허계정에서 125억원을 매칭(matching) 출자하는 방식이다. 도합 625억원을 출자하는 규모다.

유니온투자는 현재 모태펀드 매칭 출자금을 받기 위해 제안서를 접수한 상황이다. 매칭 성격을 띠는 출자사업인 만큼 무난히 투자재원을 확보할 것으로 관측된다. 성장금융과 모태펀드로부터 약 208억원을 조달해 연말까지 400억원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펀드 명칭은 '유니온 기술금융투자조합 2호(가칭)'으로 정했다. 앞서 운용한 기술금융투자조합 명칭을 그대로 계승한다. 2020년 결성한 1호 펀드의 경우 결성 1년여 만에 투자재원을 빠르게 소진하며 투자역량을 입증했다. ▲집토스 ▲레인보우8 ▲달리자 ▲인피니티벤처스 ▲인트인 ▲레모넥스 등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사후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2호 펀드 운용은 허인선 수석 심사역이 총괄한다. '현대-유니온 모험콘텐츠투자조합(약정총액 350억원·2021년 8월 결성)'에 이어 두 번째로 대표 펀드매니저를 맡는다. 허 수석은 콘텐츠 투자에 강점을 지닌 심사역이다. 애니펜, 래디쉬, 피플앤스토리 등에 투자했다.

유니온투자는 모태펀드 출자가 확정되는 대로 펀드 결성에 본격 착수한다는 입장이다. 연말까지 400억원 규모로 펀드를 조성해 주목적 투자처인 '우수 기술평가 기업'과 '지식재산권(IP) 출원' 분야를 겨냥한다. 여기에 약정총액의 80% 이상 투자할 계획이다.

유니온투자가 연내 신규 펀드 조성을 마칠 경우 회사의 운용자산(AUM) 규모는 5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 전자공시에 따르면 유니온투자가 현재 운용 중인 벤처펀드 규모는 4949억원이다. 펀드 결성이 이뤄지면 2006년 설립 후 16년 만에 운용자산 5000억원 고지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Fri, 16 Sep 2022 01:28: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니온투자파트너스, 바이오·헬스케어 초기 투자 강화한다]]></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2]]></link>
			<description><![CDATA[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바이오·헬스케어 투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 특히 기업투자본부는 올해에만 바이오 펀드를 연달아 조성하며 초기기업을 단독 발굴하며 빠른 소진에 돌입했다.9일 벤처캐피탈업계에 따르면 올해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바이오 투자에 집중할 펀드 3개를 연쇄적으로 결성해 운용 중이다. 유니온바이오투자조합2호(20억원). 유니온어센도헬스케어 슈퍼플랫폼투자조합2호(87억원), 유니온바이오투자조합3호(22억원) 등이다.기업투자본부의 핵심인력인 김영도 상무와 박주연 책임이 운용에 집중하고 있다. 해당 펀드들을 통해 특히 바이오·헬스케어 옥석이 될 만한 초기기업 선제적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지난 12월 결성한 유니온바이오투자조합2호를 통해 젬크로에 단독 투자했다. 딜 발굴은 바이오투자조합2호의 대표 펀드매니저인 박주연 책임심사역이다. 젬크로는 이한웅 연세대학교 교수가 설립한 유전자교정 마우스 전문기업이다. 신약개발 연구에 필요한 연구용 쥐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다. 최근 유전자교정 전문기업인 툴젠이 젬크로와 CRISPR 유전자가위 기술인전 계약을 체결해 주목을 받았다.이와 함께 유니온바이오투자조합3호의 첫 투자처는 이뮤노바이옴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기업인 이뮤노바이옴은 포스텍 생명과학과, 융합생명공학부 교수인 임신혁 대표가 2019년 설립했다. 체내 유익균인 마이크로바이옴 기반의 신약을 개발 중이다. 2023년 기업공개를 계획하고 있다.지난 3월 결성한 유니온어센도헬스케어 슈퍼플랫투자조합2호는 어센도벤처스와 공동 운용하는 펀드다. 이 펀드로 헬스케어 플랫폼인 온누리스토어 15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에 참여했다. 30년 전통의 국내 최대 약국체인 '온누리약국'의 공식 온라인스토어 '온누리스토어'는 다양한 해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들을 독점으로 공급해 성공적으로 론칭시키고 있다. 연 260%가 넘는 매출 성장과 신생 커머스 플랫폼으로서 흑자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박주연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책임은 "최근 바이오·헬스케어 분야에서 미충족 수요가 있는 기업의 설립 초기 단계부터 발굴, 선제적인 투자에 역량을 집중하고 이들 기업의 성장 가속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2000년 설립된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문화·콘텐츠 전문VC에서 출발해 2016년 기업투자본부를 신설해 투자 커버리지를 확대해왔다. 운용자산(AUM)은 4800억원 규모다. 올해 추가로 조성할 펀드는 4개로 결성을 완료하면 AUM은 약 6000억원이 될 전망이다.기업투자본부는 플랫폼, ICT 뿐만 아니라 바이오·헬스케어 투자에도 집중해왔다. 주요 포트폴리오로는 프레시지, 알스퀘어, 레모넥스, 티움바이오, 이노테라피, 노바칩스, 집토스, 아이아이컴바인드 등이다. 각 기업에 5억~10억원 규모로 투자를 집행한 후 후속투자를 이어가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특히 바이오 1호 프로젝트펀드인 유니온바이오투자조합1호를 성공적으로 청산했다. 하우스 설립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내부수익률(IRR)을 기록했다. 티움바이오에 투자했던 48억원 규모의 프로젝트 펀드로 2019년 5월 조성됐다. 1년 만에 펀드를 청산하면서 IRR 12.9%를 기록했다. 그 결과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작년 연말부터 올해까지 이어진 국내 주요 벤처출자자(LP) 운용사 경합에서 승률 100%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hu, 12 May 2022 01:28: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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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역 사거리의 스타트업 광고]]></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1]]></link>
			<description><![CDATA[한국의 타임스퀘어답게 강남구 삼성역 사거리는 화려한 옥외 전광판 광고들이 수를 놓고 있다. 국내외 하이엔드 명품을 비롯해 가장 핫한 아티스트, 회사들이 얼굴을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그 가운데 신라스테이의 대형 전광판에서 나오는 광고들에 유독 눈길이 간다. 여느 대형 LED 전광판의 명품, 유명 회사와는 달리 신라스테이의 건물에는 이제 막 이름이 알려진 벤처회사, 스타트업들의 광고가 나오기 때문이다.

국내 벤처캐피탈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신라스테이 옥외 전광판에 투자한 회사들의 광고를 하고 있다. 투자자가 피투자 회사를 위해 모든 비용을 부담하며 광고를 하는 것은 국내 벤처캐피탈업계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자 파격적인 행보다.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포트폴리오 회사에 대한 옥외 광고를 시작한 것은 투자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 최근 벤처투자시장은 풍부한 유동성으로 자금 초과 공급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좋은 스타트업에는 벤처캐피탈들이 우르르 몰리면서 기업들이 마음에 드는 투자자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다. 벤처캐피탈입장에서 아무리 투자를 하고 싶어도 피투자회사가 선택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회사들에 어필하기 위한 하나의 카드로 삼성역 옥외 광고를 내 걸었다. 그러나 사실 옥외 광고를 하는 진짜 이유는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주기 위한 목적이 컸다.한 스타트업 대표는 "삼성역 영동대로 신호대기 중 회사의 광고를 보면 '하나씩 일궈 내고 있구나'라는 뿌듯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그리고 성공의 기분이 이런거구나 느끼며 진짜 성공을 위해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잡는 계기가 된다고 했다.투자자가 피투자회사에게 줄 수 있는 그 어떤 것 보다 무겁고 강한 최고의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그래서일까 유니온투자파트너스의 포트폴리오 회사들은 좋은 실적으로 화답하며 유니온투자파트너스의 펀드 성적을 끌어올리고 있다.최근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주요 출자 기관(LP)의 출자사업에서 잇따라 운용사 자리를 획득했다. 다수의 펀드 결성을 목전에 두며 활발한 투자 활동을 예고한 유니온투자파트너스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Mon, 11 Apr 2022 13:32:3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22기 결산공고]]></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40]]></link>
			<description><![CDATA[제 22기 결산공고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hu, 31 Mar 2022 13:07: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1"><![CDATA[financial]]></category>
		</item>
				<item>
			<title><![CDATA[LGU+가 반한 'OTT 통합포털' 키노라이츠, 25억 프리A 투자유치]]></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9]]></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온라인 동영상서비스(OTT) 통합검색 및 콘텐츠 탐색·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키노라이츠가 25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p>
<p class="바탕글">기존 투자사인 카카오벤처스와 신한캐피탈이 후속투자를 진행했고 유니온투자파트너스와 LG유플러스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키노라이츠는 이번 투자와 함께 정부의 팁스(TIPS) 등으로 30억원 이상의 자금을 확보했다.</p>
<p class="바탕글">2018년 설립된 키노라이츠는 보고 싶은 영화와 드라마, TV 프로그램을 검색하면 넷플릭스,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티빙, 왓챠, 쿠팡플레이 등 바로 감상이 가능한 OTT 서비스를 연결해주는 통합검색 서비스다.</p>
<p class="바탕글">지난해 누적 앱 다운로드가 30만건을 넘어섰고 구글플레이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창구' 프로그램 3기의 탑3 개발사에도 선정되며 성장성을 인정받았다.</p>
<p class="바탕글">키노라이츠에서는 OTT 통합검색 외에도 신작 업데이트, 공개 예정작, 라이센스 종료작 소식들을 OTT 서비스별로 모아서 확인할 수 있다.</p>
<p class="바탕글">또한 검증된 회원들의 평가만 반영하는 자체 '신호등 평점' 시스템을 통해 좋은 콘텐츠를 추천해주고, 인기도를 기준으로 OTT 통합 트렌드 랭킹 차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용자 편의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p>
<p class="바탕글">양준영 키노라이츠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국내외 콘텐츠 산업 내 다양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콘텐츠 소비자들이 감상 전후 반드시 사용하는 통합 포털 서비스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p class="바탕글">허인선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수석심사역은 "콘텐츠 공급자와 소비자 양측에 제공할 수 있는 가치에 주목했다"며 "OTT 플랫폼 간 경쟁이 과열된 상황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빠르게 영향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p>
<p class="바탕글">이석영 LG유플러스 뉴미디어트라이브 담당은 "OTT 통합검색, 콘텐츠 추천, 신호등 평점 등의 기능과 시너지를 낼 접점이 많아 투자를 결정했다"며 "제휴 모델을 구체화해 고객들이 OTT를 보다 쉽고 편하게 이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ue, 22 Mar 2022 23:54: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성장금융, IBK혁신솔루션3호 6개 운용사 최종 선정]]></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8]]></link>
			<description><![CDATA[<p class="바탕글">한국성장금융이 'IBK혁신솔루션3호'에 대한 위탁 운용사 선정을 마무리 했다. 총 6개 기관을 운용사로 확정했다.</p>
<p class="바탕글">27일 한국성장금융에 따르면 IBK혁신솔루션3호에 대한 위탁 운용사 선정을 완료했다.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벨류업 부문에서는 HB인베스트먼트와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확정됐다.</p>
<p class="바탕글">벨류업부문은 IBK기업은행의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받는 기업에 결성금액의 70% 이상을 투자하고 혁신기술기업에 투자집행금액의 80%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최소결성금액은 333억원으로 한국성장금융은 약정총액의 60% 이내에서 총 400억원을 위탁 운용 금액으로 설정했다. 가장 많은 위탁금액이 배정돼 경쟁이 치열했다.</p>
<p class="바탕글">지난달 제안서 마감 결과 11곳에 운용 제안서를 제출해 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1차 서류 심사에서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서울투자파트너스, HB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통과해 2차 PT 경합을 펼친 결과 HB인베스트먼트와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운용사로 뽑혔다.</p>]]></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hu, 27 Jan 2022 00:08: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니온투자파트너스, 지분 투자 엑시트 성과 '차곡']]></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7]]></link>
			<description><![CDATA[국내 문화·콘텐츠 투자부문에서 고유한 모델을 만들어온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본격 회수에 돌입했다. 4년 전부터 선제적으로 IP기업·유망 콘텐츠 기업에 지분 투자를 늘렸던 콘텐츠본부는 올해부터 회수 성과들이 가시화되고 있다.

포트폴리오 가운데 최근 디어유가 코스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면서 멀티플 10배가 관측된다. 이와 함께 래디쉬, 키다리스튜디오, 케나즈 등도 엑시트에 성공하며 성공적인 포트폴리오로 기록됐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보유하고 있는 디어유의 주식은 40만주 이상 보유 중이다. 오는 10일 보호예수가 풀리면 주가 상황에 따라 회수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일종가(6일 7만1400원) 기준으로 해도 멀티플 10배 이상이 관측된다.

이와 함께 래디쉬, 키다리스튜디오, 케나즈 등도 연달아 엑시트에 돌입했다. 2019년 100만불(11억8000만원)을 투자한 글로벌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는 지난 8월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인수되면서 멀티플 7배로 회수에 성공했다.

내년에도 우수한 회수 성과가 예고되어 있다. 10억원을 투자한 종합미디어 콘텐츠 기업은 바이포엠이 빠른 성장세를 앞세워 기업공개(IPO)룰 준비하고 있다. 광고대행사로 시작한 바이포엠은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 역량에 콘텐츠 기획·제작 능력을 결합하며 실적이 나날이 상승세다. 지난해 매출은 320억원에 달한다. 수천만명에 달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구독자를 통해 실시간 유저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트렌드에 충실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기반을 구축했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hu, 09 Dec 2021 01:04: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2021년 투자 라운드 성공적 유치]]></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6]]></link>
			<description><![CDATA[종합광고 대행 및 연예 매니지먼트 기업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가 지난해에 이어 2021년 10월 Series B Bridge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CFO 김경민 이사는 “전년도 80억 원의 투자 유치에 이어 이번 라운드에서 당사는 기업 가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400억 밸류로 약 26억 원의 투자를 유치 및 진행하고 있다”라고 알렸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올해 상반기에 전년도 매출과 영업이익을 이미 달성했고 연말까지 3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자인 JTBC Studio가 추가로 참여했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또한 후속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 그]]></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Fri, 05 Nov 2021 01:03: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포융합능 줄기세포 신약' 큐라미스, VC실탄 100억 유치]]></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5]]></link>
			<description><![CDATA[세포융합능 줄기세포 신약 개발 기업 큐라미스가 시리즈A 라운드로 100억원을 유치했다. 조달한 자금을 바탕으로 큐라미스는 DMD(듀시엔형 근이영양증) 타깃 세포융합능 줄기세포 신약의 임상 개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19일 벤처캐피탈업계에 따르면 큐라미스가 지난 15일 시리즈A 라운드로 100억원을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재무적투자자(FI)인 아이디벤처스가 후속투자를 진행했고 DSC인베스트먼트, 슈미트, HB인베스트먼트, 하나벤처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에스앤에스인베스트먼트 등 총 8곳이 FI·SI로 참여하면서 큐라미스의 우군을 자처했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큐라미스는 DMD(듀시엔형 근이영양증) 타깃 세포융합능 줄기세포 신약의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 2023년 국내 임상 1/2상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DMD는 남자 소아에게 나타나는데, 신생아 또는 태내에서 근육 이상으로 근육 기능이 빠르게 퇴화하는 질병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전자 치료제는 각광을 받고 있다. 미국의 DMD 치료제 시장은 2024년 4.8조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현재 DMD 치료를 위해 처방되는 약들은 있지만 완치까지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미국 제약기업인 사렙타 테라퓨틱스의 엑손스키핑 기반 치료제인 ‘엑손디스 51(Exondys 51)’, ‘비욘디스 53(Vyondys 53)’, ‘아몬디스 45(Amondys 45)’ 등이 있다. 하지만 실제 근력, 운동기능 개선과 같은 임상학적 효능이 높지 않다. 또, 바이러스 벡터를 활용한 micro/mini 디스트로핀 유전자 전달 치료제가 개발 중이지만 일반 디스트로핀 대비 기능이 떨어지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고 다회 투여가 어렵다. 최근 사렙타 테라퓨틱스의 SRP-9001는 임상학적 효능을 보이지 못해 임상 3상에 실패하기도 했다.

큐라미스의 세포융합능 줄기세포는 DMD 마우스 모델에서 실제 근력 회복을 장기적으로 유도하는 것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기존 허가된 신약과 효능 측면에서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Mon, 25 Oct 2021 01:00: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니온기술금융투자조합, 투자 소진 눈앞]]></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4]]></link>
			<description><![CDATA[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특허기술금융 부문 블라인드펀드의 완전 소진을 눈앞에 두고 있다. 현재 70%에 육박하는 주목적 투자를 이룬데다 늦어도 2022년 초 투자가 예고되고 있어 결성 1년여만에 투자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지난 2020년 12월 조성한 '유니온기술금융투자조합'의 투자 집행율은 결성 1년만에 60%를 넘어섰다.

지난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의 기술금융투자펀드 6차 위탁운용사로 선정된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작년 12월 총액 505억원 규모의 유니온기술금융투자조합을 만들었다. 주요 출자자는 특허청과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으로 결성금액의 80%이상이 우수 기술평가기업과 지적재산권(IP) 출원지원 등에 활용되는 펀드다.

유니온기술금융투자조합은 결성이후 총 14개 기업에 320억원의 투자했다. 신규 투자처 발굴은 물론 기존 투자기업의 팔로우온 투자에도 나서며 각각 210억원, 110억원 가량을 집행했다. 투자 집행률은 64%를 기록중이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ue, 28 Sep 2021 00:58: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유니온투자, 350억 현대-유니온모험콘텐츠투자조합 결성]]></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3]]></link>
			<description><![CDATA[<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문화 콘텐츠 프로젝트 투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온 유니온투자파트너스가 신규 블라인드 펀드 결성에 성고했다<span>. </span>콘텐츠 투자본부의 <span>8</span>호 펀드다<span>. </span>콘텐츠 기획∙개발 등 제작초기나 소외분야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span>. </span></span></p>
<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24</span><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이달초 <span>350</span>억원 규모의 <span>‘</span>현대<span>-</span>유니온모험콘텐츠투자조합<span>’ </span>결성총회를 마쳤다<span>. </span></span></p>
<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이번 펀드는 지난 <span>4</span>월 모태펀드 <span>2021</span>년 <span>1</span>차 정시<span>(</span>문체부 소관<span>) </span>출자사업에서 모험콘텐츠분야 최종 위탁운용사<span>(GP)</span>로 선정되면서 결성에 돌입했다<span>. </span>당시 센트럴투자파트너스<span>, </span>스마트스터디벤처스<span>, </span>쏠레어파트너스<span>, </span>케이씨벤처스<span>, </span>코나벤처파트너스 등과 함께 <span>GP</span>선정됐다<span>.</span></span></p>
<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앵커 <span>LP</span>인 모태펀드가 <span>210</span>억원을 출자한다<span>. </span>다른 <span>LP 2</span>곳은 비공개다<span>. 3</span>개월 내에 결성완료 기한에 ㅁ자춰 <span>8</span>월 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결성을 완료했다<span>. </span>운용기간은 <span>5</span>년이고 기준수익률은 <span>1%</span>이다<span>. </span></span></p>
<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대표 펀드매니저는 허인서 책임심사역이다<span>. </span>허 책임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대우건설<span>, SM</span>콘텐츠인베스트먼트<span>, </span>레오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등을 거쳐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콘텐츠 투자본부에 합류했다<span>. </span>허책임은 처음으로 대표 펀드매니저로 이름을 올렸다<span>. </span>그는 영화 내부자들<span>, </span>리틀 포레스트<span>, </span>암수살인<span>, </span>공연 정글북<span>. </span>팬레터 등에 투자했다<span>. </span>뿐만 아니라 애니펜<span>(</span>캐릭터 기반 <span>AR</span>플랫폼<span>), </span>왓챠<span>(OTT </span>플랫폼<span>), </span>래디쉬<span>(</span>북미 웹소설 플랫폼<span>), </span>피플앤스토리<span>(</span>웹소설<span>, </span>웹툰제작 유통사<span>) </span>등이 대표 포트폴리오다<span>.</span></span></p>
<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핵심 운용인력으로는 김택균 부사장<span>, </span>허수영 상무가 이름을 올렸다<span>. </span>김 부사장은 쇼박스에서 전략 및 홍보 담당 이사를 역임했다<span>. </span>허 상무는 싸이더스 <span>FNH, </span>롯데엔터테인먼트 등에서 경영기획<span>, </span>한국 영화 투자를 경험했고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콘텐츠 투자본부의 정착에 이바지했다<span>. </span>기생충<span>, </span>극한직업<span>, </span>설국열차<span>, </span>디어유<span>(</span>팬 커뮤니티 플랫폼<span>) </span>등에 투자했다<span>. </span></span></p>
<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이번 펀드의 주목적은 콘텐츠 기획개발 등 제작초기 분야 또는 소외분야 관련 중소∙벤처기업<span>, </span>프로젝트에 약정총액의 <span>70% </span>이상 투자해야한다는 점이다<span>. </span>영화<span>, </span>애니메이션<span>, </span>공연<span>, </span>드라마<span>, </span>웹툰 제작 뿐만 아니라 <span>1</span>인 창조기업이 제작하는 프로젝트<span>, </span>원천스토리 등도 가능하다<span>. </span>소외분야인 전시<span>, </span>음원<span>, </span>창작공연예술 등에도 투자를 집행해야한다<span>. </span>창업초기의 경우 약정총액의 <span>20% </span>이상 지분 투자를 해야하고 업체당 투자 금액은 <span>20</span>억원 이내로 제한된다<span>. </span></span></p>
<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유니온투자파트너스 관계자는 <span>“</span>온∙오프라인 간 크로스보더 투자를 통해 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수익률 제고 동시 달성이 가능하도록 전략적으로 운용할 계획<span>” </span>이라며 <span>“</span>제작초기∙소외분야 <span>50% </span>이상<span>, </span>창업초기 기업 <span>30% </span>투자를 단행하면서 기업 니즈에 따라 프로젝트와 기업 투자를 단계별로 할 예정이다<span>”</span>라고 밝혔다<span>. </span></span></p>
<p class="a" style="margin-bottom:4pt;text-align:left;line-height:115%;"><span style="font-family:'맑은 고딕';">유니온투자파트너스는 콘텐츠투자본부<span>, </span>기업투자본부 투트랙으로 운영 중이다<span>. </span>총 운용자산<span>(AUM)</span>은 <span>4604</span>억원이다<span>. </span>콘텐츠투자본부는 이번에 결성된 펀드를 포함해 현재 총<span>5</span>개 펀드를 운용 중이며 운용자산<span>(AUM</span>은<span>) 3351</span>억원이다<span>. </span></span></p>
<p></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14" src="http://unionip.net/wp-content/uploads/2021/09/%ED%98%84%EB%8C%80-%EC%9C%A0%EB%8B%88%EC%98%A8-%EB%AA%A8%ED%97%98%EC%BD%98%ED%85%90%EC%B8%A0%ED%88%AC%EC%9E%90%EC%A1%B0%ED%95%A9.jpg" alt="" width="640" height="324" /></p>]]></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hu, 26 Aug 2021 21:54: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째깍악어, 70억원 규모 시리즈A 브릿지 투자 유치…누적 150억원]]></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2]]></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12" src="http://unionip.net/wp-content/uploads/2021/09/%EC%A7%B8%EA%B9%8D%EC%95%85%EC%96%B4.jpg" alt="" width="800" height="400" />

아이돌봄 매칭 플랫폼 째깍악어(대표 김희정)가 2개월만에 총 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째깍악어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50억원으로 업계 최대 규모다.

째깍악어는 만 1세~초등학생에게 필요한 놀이∙학습 서비스를 온∙오프라인에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투자단계에는 산업은행, 우미건설, 교보생명에 이어 콘텐츠 전문 투자사 ‘유니온투자파트너스’로부터 투자금을 추가 확보했다.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측은 “현재 육아 매칭과 온∙오프라인, 놀이∙교육을 망라한 전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진행 중”이라며 “온라인에서 콘텐츠 기반으로 보여줄 수 있는 확장 가능성에 기대가 매우 크다”고 투자이유를 밝혔다.
김희정 째깍악어 대표는 “째깍악어는 지금까지 확보한 방대한 데이터를 이용해 아동 행동패턴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악하는 ‘아동인지발달 모델링’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자연어 처리와 달리 언어장벽 없이 글로벌 진출이 가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째깍악어는 ▲추천 매칭 알고리즘 고도화 ▲메타버스 라이브수업 런칭 ▲째깍섬 오프라인 거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Tue, 10 Aug 2021 21:53: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80억 투자 유치한 ‘바이포엠’, 내년도 IPO 벅차]]></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1]]></link>
			<description><![CDATA[<strong>광고 대행사로 4년 전 출발해 연간 매출 320억대로 급성장 엔터테인먼트∙커머스∙F&amp;B 등 사업 영역간 시너지 효과 발휘</strong>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02" src="http://unionip.net/wp-content/uploads/2021/05/80%EC%96%B5-%ED%88%AC%EC%9E%90-%EC%9C%A0%EC%B9%98%ED%95%9C-%EB%B0%94%EC%9D%B4%ED%8F%AC%EC%97%A0_%EB%82%B4%EB%85%84%EB%8F%84-IPO-%EB%B2%85%EC%B0%A8.jpg" alt="" width="700" height="445" />

종합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커머스 기업 바이포엠이 누적 80억원 투자를 유치하며 내년도 기업공개(IPO)에 한발짝 다가섰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바이포엠은 올해 상반기 기술보증기금, KB증권,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이앤인베스트먼트 등 다양한 투자자로부터 누적 80억원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바이포엠은 2017년 광고 대행사로 출발했다. 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마케팅 역량에 콘텐츠 기획∙제작 능력을 결합하며 실적이 나날이 상승세다. 지난해 매출은 320억원에 달한다. 수천만명에 달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구독자를 통해 실시간 유저 데이터를 수집하면서 트렌드에 충실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내는 기반을 구축한 덕분으로 풀이된다.

바이포엠은 티트리트, 이거머꼬, 푸디트 등 PB브랜드를 론칭한 뒤 약 1년 만에 제품 870만여개를 판매하며 업계에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부의 음원 IP 부문에서는 여러 음원 프로젝트를 연달아 히트시켰다. 이 회사에 따르면 사업부 출범 1년만에 하이브(구 빅히트), CJ ENM, SM엔터테인먼트 뒤를 이어 국내 디지털 음원 가온지수 기준 전체 4위에 올랐다. 웹툰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라는 트렌드가 정착하는데도 바이포엠이 큰 몫을 했다. ‘취향저격 그녀’, ‘바른연애길잡이’, ‘바니와 오빠들’ 등 인기 웹툰 OST를 기획∙제작했다. 출판 사업부도 호실적을 기록 중이다. 2019년 말 유귀선 대표이사가 직접 집필한 첫 에세이 ‘너에게만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가 1개월만에 종합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다방면에서 히트작을  내고 있다.

투자에 참여한 유니온투자파트너스 전준영 선임심사역은 “바이포엠은 커머스뿐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출판, 식음료(F&amp;B) 등 다양한 분야 모두에서 단기간 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이 큰 강점” 이라며 “향후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다양한 비즈니스 영역 확대에도 유기적인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김나연 이앤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바이포엠은 비교적 진입장벽이 높은 음원 및 출판 산업에서도 동사의 뉴미디어 매체력과 사업 능력을 기반으로 빠른 시간 내 침투해 의미 있는 매출액을 기록 중”이라며 “음원 및 출판 등 콘텐츠 지적재산권(IP)에 대한 탁월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이포엠은 2022년 IPO를 목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위해 사업부별 전문 인력을 모집하고 조직을 체계화할 예정이다.]]></description>
			<author><![CDATA[unionip]]></author>
			<pubDate>Mon, 17 May 2021 01:13: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unionip.net/?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AR스타트업 애니펜, 85억 투자 유치 성공]]></title>
			<link><![CDATA[http://unionip.net/?kboard_content_redirect=30]]></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00" src="http://unionip.net/wp-content/uploads/2021/05/AR%EC%8A%A4%ED%83%80%ED%8A%B8%EC%97%85-%EC%95%A0%EB%8B%88%ED%8E%9C-85%EC%96%B5-%ED%88%AC%EC%9E%90-%EC%9C%A0%EC%B9%98-%EC%84%B1%EA%B3%B5_%EC%9D%B4%EB%AF%B8%EC%A7%80.png" alt="" width="609" height="412" />

증강현실(AR) 기술 스타트업 애니펜이 85억원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메타버스 시장 기대감에 관련 스타트업에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27일 애니펜은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등으로부터 85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현재 개발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애니펜은 기존에 개발해 온 실감형 AR 콘텐츠 기술에 딥러닝 기술 등을 접목해 이용자들이 소통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애니펜은 그동안 AR 영상 제작 기술로 현실 공간에서 캐릭터를 띄워 자유롭게 영상 볼 수 있는 AR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현재까지 프렌즈 스토어, 방탄소년단(BTS) 팝업스토어 등에 기술을 적용했다. 최근에는 뽀로로월드, 미니특공대 월드 등 모바일게임에 증강현실 기술을 적용하며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전재웅 애니펜 대표는 "투자 유치를 통해 AR, XR,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된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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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Apr 2021 01:11: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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